하이투자증권은 11일 컴투스[078340]와 게임빌[063080]의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각각 7%, 16% 내렸다.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서머너즈워'의 매출액이 여전히 견고하고 '서머너즈워'의 길드 콘텐츠가 도입되면 사용자 충성도가 높아지고 게임 라이프사이클도 길어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마케팅비, 인건비 등 늘어나는 영업비용을 고려해 올해 영업이익추정치를 기존보다 7% 감소한 1천794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26만원으로 내린다고 설명했다.
컴투스 모기업인 게임빌에 대해 이 연구원은 "'다크어벤저2', '엘룬사가' 등 신규 게임 매출이 기존 예상치를 하회하고 자체 개발 신작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게임빌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3%, 36% 내리면서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서머너즈워'의 매출액이 여전히 견고하고 '서머너즈워'의 길드 콘텐츠가 도입되면 사용자 충성도가 높아지고 게임 라이프사이클도 길어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마케팅비, 인건비 등 늘어나는 영업비용을 고려해 올해 영업이익추정치를 기존보다 7% 감소한 1천794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26만원으로 내린다고 설명했다.
컴투스 모기업인 게임빌에 대해 이 연구원은 "'다크어벤저2', '엘룬사가' 등 신규 게임 매출이 기존 예상치를 하회하고 자체 개발 신작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게임빌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3%, 36% 내리면서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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