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002020]은 지난해 작고한 고(故) 이동찬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01만3천360주 중 40만550주가 이웅열 회장에게 상속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회장의 코오롱 지분은 43.5%로 늘어났다.
이 명예회장의 다섯 딸도 각각 12만2천562주씩 상속받았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로써 이 회장의 코오롱 지분은 43.5%로 늘어났다.
이 명예회장의 다섯 딸도 각각 12만2천562주씩 상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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