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지난해 감소한 대상[001680]의영업이익이 올해 증가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백운목·권정연 대우증권 연구원은 "대상의 영업이익은 2014년 11.8% 감소했지만, 2015년에는 12.3%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영업이익 증가의 이유로 일회성 비용 해소를 꼽았다.
지난해 청정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교체와 통상임금 지급 등으로 약 200억원이 추가 지출됐지만, 올해는 일회성 비용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들은 "냉동식품, 육가공류, 건강식품 부문의 성장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줄 것"이라며 "바이오 부문 매출도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증권은 대상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4만6천원으로 유지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백운목·권정연 대우증권 연구원은 "대상의 영업이익은 2014년 11.8% 감소했지만, 2015년에는 12.3%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영업이익 증가의 이유로 일회성 비용 해소를 꼽았다.
지난해 청정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교체와 통상임금 지급 등으로 약 200억원이 추가 지출됐지만, 올해는 일회성 비용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들은 "냉동식품, 육가공류, 건강식품 부문의 성장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줄 것"이라며 "바이오 부문 매출도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증권은 대상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4만6천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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