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나이벡[138610]은 5일 젤(Gel)형태의 조직 재생용 펩타이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특허등록했다고 공시했다.
나이벡은 "젤 형태이기 때문에 임플란트와 같은 의료기기 표면에 바를 수 있으며 입자형 골 이식재와 혼합해 적용할 수 있으므로 조직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펩타이트 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펩타이드는 단백질이 우리 몸에서 기능하는 최소 단위다. 두 개 이상의 아미노산이 사슬처럼 연결돼 생체전달 및 기능조절에 관여하는 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다.
princ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나이벡은 "젤 형태이기 때문에 임플란트와 같은 의료기기 표면에 바를 수 있으며 입자형 골 이식재와 혼합해 적용할 수 있으므로 조직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펩타이트 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펩타이드는 단백질이 우리 몸에서 기능하는 최소 단위다. 두 개 이상의 아미노산이 사슬처럼 연결돼 생체전달 및 기능조절에 관여하는 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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