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071050]는 사외이사 조준희 전 IBK기업은행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조 전 은행장은 지난 2일 YTN[040300]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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