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케미칼은 시설 자금 700억원 조달을 위해보통주 1천4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열사 현대오일뱅크가 증자에 참여해 840만주(60%)에 대해 420억원을 출자하며나머지 280억원은 롯데케미칼[011170]이 출자한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계열사 현대오일뱅크가 증자에 참여해 840만주(60%)에 대해 420억원을 출자하며나머지 280억원은 롯데케미칼[011170]이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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