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이틀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161억원이 순유출됐다.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며 차익 실현에 나선 투자자들이 일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지난 17일 전 거래일보다 2.14%(42.58포인트) 오른 2,029.91에 장을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75억원이 들어와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7천78억원이 들어왔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10조2천273억원으로 늘어났고, 순자산총액은 111조3천787억원으로 집계됐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161억원이 순유출됐다.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며 차익 실현에 나선 투자자들이 일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지난 17일 전 거래일보다 2.14%(42.58포인트) 오른 2,029.91에 장을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75억원이 들어와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7천78억원이 들어왔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10조2천273억원으로 늘어났고, 순자산총액은 111조3천78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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