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009540]은 대주주 정몽준 전 의원의장남인 정기선 상무에게 상여금으로 자사주 53주를 지급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직원들에게 1천56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격려금으로 지급하기로했다.
정 상무도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 주식을 처음으로 보유하게 됐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현대중공업은 직원들에게 1천56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격려금으로 지급하기로했다.
정 상무도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 주식을 처음으로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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