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001230] 주가가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검찰 수사 소식에 급락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7% 내린 5천880원을 나타냈다.
검찰은 동국제강이 국내외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세금을 탈루했다는 혐의를 잡고 최근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특히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빼돌린 돈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고급호텔 등지에서 도박을 한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7% 내린 5천880원을 나타냈다.
검찰은 동국제강이 국내외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세금을 탈루했다는 혐의를 잡고 최근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특히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빼돌린 돈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고급호텔 등지에서 도박을 한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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