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은 3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문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이 신임 대표는 1989년 동원증권에 입사한 뒤 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골드만삭스, KB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에서 일했다. 주로 국내 법인 영업 쪽에서 경력을 쌓았다.
흥국증권 관계자는 "이 신임 대표는 현재 국내 법인영업의 1인자로 평가받는다"며 "회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배문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이 신임 대표는 1989년 동원증권에 입사한 뒤 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골드만삭스, KB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에서 일했다. 주로 국내 법인 영업 쪽에서 경력을 쌓았다.
흥국증권 관계자는 "이 신임 대표는 현재 국내 법인영업의 1인자로 평가받는다"며 "회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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