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차업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462억5천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천111억4천만원, 매출액은 65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평산차업은 "중단 사업(방직 부문)의 손실로 적자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당기순손실은 1천111억4천만원, 매출액은 65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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