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하루 만에 다시 자금이빠져나갔다.
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천58억원이 순유출했다.
코스피가 2,000대 이상을 지속하자 이익 실현을 꾀하는 환매 수요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 등으로 전날보다 12.58포인트(0.62%) 내린2,028.45로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81억원이 들어와 19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로는 5천356억원이 순유입했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02조200억원, 순자산 총액은 103조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천58억원이 순유출했다.
코스피가 2,000대 이상을 지속하자 이익 실현을 꾀하는 환매 수요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 등으로 전날보다 12.58포인트(0.62%) 내린2,028.45로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81억원이 들어와 19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로는 5천356억원이 순유입했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02조200억원, 순자산 총액은 103조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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