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16일 서울반도체[046890]가 올해 1분기에 목표에 맞는 실적을 올렸으나,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고있다고 밝혔다.
김혜용 연구원은 "서울반도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천22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4.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추정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오랜만에 회사의 가이던스에 맞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서울반도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선 각각 10.5%, 94.4% 감소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내용 조명에 적용되는 발광다이오드(LED)에 대한 대응 실패로 작년 2분기 이후 매출액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혜용 연구원은 "서울반도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천22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4.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추정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오랜만에 회사의 가이던스에 맞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서울반도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선 각각 10.5%, 94.4% 감소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내용 조명에 적용되는 발광다이오드(LED)에 대한 대응 실패로 작년 2분기 이후 매출액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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