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유럽시장 점유율이 전달보다 개선돼 6%대를 회복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수홍 연구원은 "지난달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의 유럽 판매 규모는각각 5만6천대와 4만4천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7%와 10.0% 증가했다"며 "두 회사의 점유율은 각각 3.4%와 2.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6.1%로 작년 같은 기간과 전달의5.9%보다 개선됐다"며 "6%대 점유율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포티지와 투싼 등 소형 SUV 판매 호조와 현대차의 i20 신차 효과 등이판매 호조의 요인"이라며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조수홍 연구원은 "지난달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의 유럽 판매 규모는각각 5만6천대와 4만4천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7%와 10.0% 증가했다"며 "두 회사의 점유율은 각각 3.4%와 2.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6.1%로 작년 같은 기간과 전달의5.9%보다 개선됐다"며 "6%대 점유율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포티지와 투싼 등 소형 SUV 판매 호조와 현대차의 i20 신차 효과 등이판매 호조의 요인"이라며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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