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051310]이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6일 또 신저가를 새로 썼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플랜텍은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7.89% 내린1천98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천965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포스코플랜텍은 지난 4일 외환은행에 443억5천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을 일시미상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플랜텍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CCC'로 내렸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플랜텍은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7.89% 내린1천98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천965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포스코플랜텍은 지난 4일 외환은행에 443억5천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을 일시미상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플랜텍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CCC'로 내렸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