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이웅열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54.40%에서 53.42%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특수관계인 신은주 씨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보유중이던 주식 12만2천562주를 전량 장내 매도해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된데 따른 것이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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