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08760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12일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픽셀플러스는 이날 동시호가를 거쳐 시가가 2만7천원에 형성된 뒤 한동안 하락세와 상승세를 반복하며 등락했다.
오전 9시28분 현재는 시가보다 400원 오른 2만7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인 3만원(액면가 500원 기준)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픽셀플러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총 공모금액은 240억원이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픽셀플러스는 이날 동시호가를 거쳐 시가가 2만7천원에 형성된 뒤 한동안 하락세와 상승세를 반복하며 등락했다.
오전 9시28분 현재는 시가보다 400원 오른 2만7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인 3만원(액면가 500원 기준)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픽셀플러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총 공모금액은 240억원이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