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6일 KG모빌리언스[046440]가휴대전화 결제 한도 상향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승우 연구원은 "지난 1일부터 휴대전화 결제 한도가 50만원으로 종전의 30만원보다 67% 늘어나면서 KG모빌리언스가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하반기 휴대전화 결제 거래액은 상반기보다 62%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연간 휴대전화 결제 거래액은 작년보다 48% 증가한 2조6천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휴대전화 결제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최근 한 달간 KG모빌리언스의 주가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하반기 실적은 고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이회사에 대한 목표주가 2만7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승우 연구원은 "지난 1일부터 휴대전화 결제 한도가 50만원으로 종전의 30만원보다 67% 늘어나면서 KG모빌리언스가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하반기 휴대전화 결제 거래액은 상반기보다 62%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연간 휴대전화 결제 거래액은 작년보다 48% 증가한 2조6천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휴대전화 결제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최근 한 달간 KG모빌리언스의 주가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하반기 실적은 고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이회사에 대한 목표주가 2만7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