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5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반도체 부문의 개선 등으로 하반기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며 종전 목표주가(165만원)와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황민성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 예상치를 하향 조정하지만디램은 3위 업체와의 이익률 격차가 20% 이상 벌어졌고 3D낸드에 대한 시장 반응도개선됐다"며 "스마트폰 사업 이익률도 작년 3분기 바닥을 지나 올해 평균 13%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연간 갤럭시S6 판매량 예상치는 종전 5천만대에서 4천500만대로 낮췄다.
황 연구원은 "부진한 업황에도 이익이 개선되는 것은 차별화된 기술과 고객 다변화가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130만2천원으로 장을 마쳤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황민성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 예상치를 하향 조정하지만디램은 3위 업체와의 이익률 격차가 20% 이상 벌어졌고 3D낸드에 대한 시장 반응도개선됐다"며 "스마트폰 사업 이익률도 작년 3분기 바닥을 지나 올해 평균 13%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연간 갤럭시S6 판매량 예상치는 종전 5천만대에서 4천500만대로 낮췄다.
황 연구원은 "부진한 업황에도 이익이 개선되는 것은 차별화된 기술과 고객 다변화가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4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130만2천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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