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9일 기아차[00027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시장 추정치)를 3.3%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7만원에서 6만5천원으로 낮췄다.
이명훈 연구원은 "2분기와 연간 지배지분 순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각각 10.6%, 7.9% 낮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레저용 차량(RV) 위주의 신차 라인업 효과 등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반전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명훈 연구원은 "2분기와 연간 지배지분 순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각각 10.6%, 7.9% 낮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레저용 차량(RV) 위주의 신차 라인업 효과 등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반전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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