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1일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2분기에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31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렸다.
이존아단 수석연구위원은 "올레핀 계열의 지속적인 강세가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낮은 재고와 높은 가동률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위원은 롯데케미칼의 2분기 매출을 종전 예상보다 9.7% 늘린 3조3천93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06.6% 늘린 4천538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존아단 수석연구위원은 "올레핀 계열의 지속적인 강세가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낮은 재고와 높은 가동률은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위원은 롯데케미칼의 2분기 매출을 종전 예상보다 9.7% 늘린 3조3천93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06.6% 늘린 4천538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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