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6일 "현대기아차의 중국 판매 부진으로 현대위아[011210]의 중국향 엔진 물량과 중국 엔진법인 실적 감소가 예상된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23만원에서 14만5천원으로 내렸다.
이명훈 연구원은 "올해 2분기와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도 1천286억원과 5천112억원으로 종전보다 각각 13.7%, 5.9%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기존에는 업종내에서 돋보이는 외형 성장 기대감이 있었고 가치평가 때에도 프리미엄이 있었으나 현재는 완전히 소멸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현대차 그룹 내 엔진공급 점유율 확대라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여전하다"고 분석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명훈 연구원은 "올해 2분기와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도 1천286억원과 5천112억원으로 종전보다 각각 13.7%, 5.9%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기존에는 업종내에서 돋보이는 외형 성장 기대감이 있었고 가치평가 때에도 프리미엄이 있었으나 현재는 완전히 소멸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현대차 그룹 내 엔진공급 점유율 확대라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여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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