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10일 JB금융지주[175330]가 2분기 사상 최대의 분기별 실적을 올린 데 이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면서 매수 의견(목표주가 1만800원)을 유지했다.
한정태 연구원은 "JB금융지주가 2분기 42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사상 최고치실적을 끌어냈다"며 "전북은행의 분발과 캐피탈의 약진, 광주은행[192530]의 회복이맞물리면서 역사를 새로 썼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추가적인 광주은행의 개선 및 캐피털의 약진이 수익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6년 전망치 기준 주가순자산비율이 0.44배에 머물러 있어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정태 연구원은 "JB금융지주가 2분기 42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사상 최고치실적을 끌어냈다"며 "전북은행의 분발과 캐피탈의 약진, 광주은행[192530]의 회복이맞물리면서 역사를 새로 썼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추가적인 광주은행의 개선 및 캐피털의 약진이 수익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6년 전망치 기준 주가순자산비율이 0.44배에 머물러 있어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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