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19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204320]가 최근 밝힌 올해 배당금 확대 계획이 향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만도는 올해 회계연도 주당 4천800원 수준의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난 18일공시했다. 최종 배당금 액수는 내년 초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확정될예정이다.
신정관 연구원은 "우리가 추정하는 2015년 만도 주당순이익(EPS) 1만5천500원을기준으로 한 배당성향은 31.0%로, 이는 만도의 배당성향이 해외 대형 부품사 수준으로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번 배당계획 공시가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향의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만도의 이번 배당계획 공시는 배당수익률에 대한 신뢰도확보, 주주친화정책 확인, 해외 동급 기업(PEER) 수준의 밸류에이션 정당화 등으로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penpia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만도는 올해 회계연도 주당 4천800원 수준의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난 18일공시했다. 최종 배당금 액수는 내년 초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확정될예정이다.
신정관 연구원은 "우리가 추정하는 2015년 만도 주당순이익(EPS) 1만5천500원을기준으로 한 배당성향은 31.0%로, 이는 만도의 배당성향이 해외 대형 부품사 수준으로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번 배당계획 공시가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향의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만도의 이번 배당계획 공시는 배당수익률에 대한 신뢰도확보, 주주친화정책 확인, 해외 동급 기업(PEER) 수준의 밸류에이션 정당화 등으로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penpia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