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5일 오전 7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증시 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 주재로 열리는 이 회의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증권금융, 국제금융센터 등의 기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점검회의는 중국발 쇼크로 코스피가 1,800선까지 밀리는 등 급락 장세가 펼쳐지자 자본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학수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수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국내외 증시 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그동안의 대응책 추진상황 등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금융위 주재로 열리는 이 회의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증권금융, 국제금융센터 등의 기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점검회의는 중국발 쇼크로 코스피가 1,800선까지 밀리는 등 급락 장세가 펼쳐지자 자본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학수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수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국내외 증시 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그동안의 대응책 추진상황 등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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