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2일 코오롱인더[120110]의 3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손영주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15억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0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 부문이 작년보다 개선되며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62.2% 증가한 952억원을 기록하며 2010년4분기 이후 분기 최고 실적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손 연구원은 "원료가격 약세와 우호적인 환율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대응을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한다고밝혔다.
그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6.1배로 저평가돼 있고 최근 공매도 비중감소로 수급도 안정되고 있다"며 선반영된 필름 부문 부진을 제외하면 특별한 악재도 없다고 덧붙였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영주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15억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0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 부문이 작년보다 개선되며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62.2% 증가한 952억원을 기록하며 2010년4분기 이후 분기 최고 실적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손 연구원은 "원료가격 약세와 우호적인 환율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대응을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한다고밝혔다.
그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6.1배로 저평가돼 있고 최근 공매도 비중감소로 수급도 안정되고 있다"며 선반영된 필름 부문 부진을 제외하면 특별한 악재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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