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9일 LG실트론의 기업어음(CP)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판매 가격 약세에 따른 외형 축소와 2013년부터 지속된 누적 적자 등을 반영해 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LG실트론은 매출 감소와 수익성 저하로 이자 지급 전 영업이익(EBITDA) 창출력이 2012년 2천779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연환산으로 1천126억원으로 떨어졌고,총차입금은 지난 6월 말 기준 1조12억원까지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신평은 판매 가격 약세에 따른 외형 축소와 2013년부터 지속된 누적 적자 등을 반영해 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LG실트론은 매출 감소와 수익성 저하로 이자 지급 전 영업이익(EBITDA) 창출력이 2012년 2천779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연환산으로 1천126억원으로 떨어졌고,총차입금은 지난 6월 말 기준 1조12억원까지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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