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001070]은 전주공장 부지 매각 주간사인 인덕회계법인의 평가 결과에 따라 한양 컨소시엄을 선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차순위 및 예비 우선협상대상자는 부영주택이다.
대한방직은 "우선협상대상자들과의 협상을 한달 이내 진행할 예정"이라며 "제반거래 조건이 회사의 요구 조건에 부합되는 경우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나 조건에부합하지 않는 경우는 공개매각이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차순위 및 예비 우선협상대상자는 부영주택이다.
대한방직은 "우선협상대상자들과의 협상을 한달 이내 진행할 예정"이라며 "제반거래 조건이 회사의 요구 조건에 부합되는 경우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나 조건에부합하지 않는 경우는 공개매각이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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