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08390]가 17일 실적 반등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녹스[08390]는 전날보다 4.30% 오른1만3천350원에 거래됐다.
이녹스[088390]가 3분기에 실적 턴어라운드(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증권가 분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이녹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28.3% 증가한 639억원, 영업이익은 1천82% 증가한 75억원이 각각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녹스의 3분기 실적 호조는 최종 고객사인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동시에 출시됐기 때문"이라며 "두 제품은 연말까지 1천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녹스[08390]는 전날보다 4.30% 오른1만3천350원에 거래됐다.
이녹스[088390]가 3분기에 실적 턴어라운드(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증권가 분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이녹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28.3% 증가한 639억원, 영업이익은 1천82% 증가한 75억원이 각각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녹스의 3분기 실적 호조는 최종 고객사인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동시에 출시됐기 때문"이라며 "두 제품은 연말까지 1천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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