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금호산업[002990] 경영권 지분 인수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금호산업은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9% 오른2만1천200원에 거래됐다.
지난 18일 금호산업 채권단은 박 회장에게 제시할 경영권 지분(지분율 50%+1주) 인수가격을 주당 4만1천213원, 총 7천228억원으로 결의했다.
업계에서는 인수가격이 1조원대에서 7천억원대로 낮아진 이상 박 회장이 공식제안이 오면 곧바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금호산업은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9% 오른2만1천200원에 거래됐다.
지난 18일 금호산업 채권단은 박 회장에게 제시할 경영권 지분(지분율 50%+1주) 인수가격을 주당 4만1천213원, 총 7천228억원으로 결의했다.
업계에서는 인수가격이 1조원대에서 7천억원대로 낮아진 이상 박 회장이 공식제안이 오면 곧바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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