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052710]이 간편결제 시장의 수혜주가 될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30일 장 초반 오름세를 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모텍은 전날보다 1천100원(5.85%) 오른 1만9천900원에 거래됐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의 승자는 근거리무선통신(NFC)이 될 것"이라며 "아모텍은 세라믹 칩과 안테나 차폐 관련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만큼 국내 부품 업체 중 최대 수혜를 볼 전망"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모텍은 전날보다 1천100원(5.85%) 오른 1만9천900원에 거래됐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의 승자는 근거리무선통신(NFC)이 될 것"이라며 "아모텍은 세라믹 칩과 안테나 차폐 관련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만큼 국내 부품 업체 중 최대 수혜를 볼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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