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102280]이 중국 기업과의 합작 기대감에1일 다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은 전날보다 22.67% 오른 4천600원에 거래됐다.
쌍방울의 최대 주주인 광림[014200]도 5.71% 올랐다.
중국 기업과 합작해 제주도에 휴양 시설을 조성한다는 소문에 쌍방울 주가는 지난 16일부터 뛰어올랐다.
하지만 사업 계획에 대한 확정 발표가 나오지 않으면서 지난 25일에는 가격 제한폭(하한가)까지 떨어지는 등 급등과 급락이 오가는 불안정한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쌍방울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은 전날보다 22.67% 오른 4천600원에 거래됐다.
쌍방울의 최대 주주인 광림[014200]도 5.71% 올랐다.
중국 기업과 합작해 제주도에 휴양 시설을 조성한다는 소문에 쌍방울 주가는 지난 16일부터 뛰어올랐다.
하지만 사업 계획에 대한 확정 발표가 나오지 않으면서 지난 25일에는 가격 제한폭(하한가)까지 떨어지는 등 급등과 급락이 오가는 불안정한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쌍방울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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