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일 서명석·황웨이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로 본사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서 사장은 기념사에서 "리테일 영업이 회복세를 보이는 등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선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첫 번째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사장은 "지난 1년간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여준 것처럼 두려움 없이 변화하고 진화함으로써 새로운 1년을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유안타증권은 회사채 불완전 판매 논란 끝에 동양증권이 대만 유안타증권에 인수된 뒤 새롭게 출발해 작년 10월초부터 사용해온 상호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서 사장은 기념사에서 "리테일 영업이 회복세를 보이는 등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선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첫 번째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사장은 "지난 1년간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여준 것처럼 두려움 없이 변화하고 진화함으로써 새로운 1년을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유안타증권은 회사채 불완전 판매 논란 끝에 동양증권이 대만 유안타증권에 인수된 뒤 새롭게 출발해 작년 10월초부터 사용해온 상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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