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국내 금융회사 중 처음으로 국제청소년금융교육기구(CYFI)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네덜란드에 소재한 CYFI는 아동과 청소년의 재정적 능력 향상을 목표로 2011년6월 설립된 비영리 기구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가입으로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청소년 금융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예탁결제원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머니 위크(Global Money Week)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청소년 금융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네덜란드에 소재한 CYFI는 아동과 청소년의 재정적 능력 향상을 목표로 2011년6월 설립된 비영리 기구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가입으로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청소년 금융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예탁결제원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머니 위크(Global Money Week)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청소년 금융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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