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7일 아파트 입주량 회복 등으로 LG하우시스[108670]가 올해 3분기에 개선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추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최지환 연구원은 "LG하우시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86억원과 45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 55% 증가한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애초 전망치를 밑돌지만, 건축경기 회복과 기능성 소재선전 등으로 작년보다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LG하우시스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75억원과 35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 28% 늘어날 것"이라며 "비수기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로는 줄어들 것이나 입주량 회복과 원료가 하락으로 작년과 비교해선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각각 2.3%, 7.9% 낮췄으나, 분양 물량 증가와 수익성 높은 제품들의 증설, 노후 공장 이전 등의 구조적인노력으로 내년과 2017년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24만원을 유지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지환 연구원은 "LG하우시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86억원과 45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 55% 증가한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애초 전망치를 밑돌지만, 건축경기 회복과 기능성 소재선전 등으로 작년보다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LG하우시스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천75억원과 35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 28% 늘어날 것"이라며 "비수기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로는 줄어들 것이나 입주량 회복과 원료가 하락으로 작년과 비교해선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각각 2.3%, 7.9% 낮췄으나, 분양 물량 증가와 수익성 높은 제품들의 증설, 노후 공장 이전 등의 구조적인노력으로 내년과 2017년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24만원을 유지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