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기평, 두산그룹 계열사 등급 무더기 '강등'

입력 2015-10-12 10:17  

한국기업평가가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건설 등두산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내렸다.

12일 한기평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042670]의 무보증 사채 등급은 'A-'(안정적)에서 'BBB+'(부정적)로 내려갔고, 두산건설[011160]의 무보증 사채 등급은 'BBB'(안정적)에서 'BBB-'(부정적)로 하향 조정됐다.

두산[000150]과 두산중공업[034020]의 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변경됐다.

한기평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높은 금융비용 부담으로 차입금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법인(DICC)의 최근 수년간 지속된 급격한 실적 악화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두산건설은 매출 감소와 높은 금융비용 부담으로 적자가 나면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기평은 두산중공업과 두산의 등급 전망 하향 조정과 관련해서는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과 재무안정성 저하 등의 계열 위험을 반영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