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5일 올해 국내 증시의 수익률이주요 20개국 중에서 상위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광현 연구원은 "올해 국내 증시 수익률은 4.9%로 주요 20개국 중에서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다음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성적은 20개국 중 19위로 최하위권이던 작년(-4.8%) 부진을 상쇄한것"이라며 "최근 국내 증시는 8월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고 지난 달에는 추석 연휴덕분에 세계 증시 하락 영향을 덜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여전히 낮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주요 20개국 주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 미만인 국가는 러시아(0.40)와 한국뿐"이라고 전망했다.
gogo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광현 연구원은 "올해 국내 증시 수익률은 4.9%로 주요 20개국 중에서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다음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성적은 20개국 중 19위로 최하위권이던 작년(-4.8%) 부진을 상쇄한것"이라며 "최근 국내 증시는 8월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고 지난 달에는 추석 연휴덕분에 세계 증시 하락 영향을 덜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여전히 낮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주요 20개국 주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 미만인 국가는 러시아(0.40)와 한국뿐"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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