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6일 실리콘웍스[108320]가 정보기술(IT) 수요가 우호적이지 않아 투자에 부담감이 있다며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3만7천원을 유지했다.
고정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천506억원과 14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1%, 12%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런 3분기 실적 호조은 시장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천575억원과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부진할 것"이라며 "4분기 실적은 부품 단가 하락 등으로 실적개선 모멘텀이 둔화해 주가 상승 억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리콘웍스 주가는 당분간 IT 수요 회복 시그널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고정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천506억원과 14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1%, 12%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런 3분기 실적 호조은 시장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천575억원과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부진할 것"이라며 "4분기 실적은 부품 단가 하락 등으로 실적개선 모멘텀이 둔화해 주가 상승 억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리콘웍스 주가는 당분간 IT 수요 회복 시그널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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