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091700]이 올해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힘입어 16일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트론은 전날보다 240원(2.46%) 오른1만원에 거래됐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파트론의 올해 3분기 전체 매출은 2천153억원, 영업이익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6%, 192.9% 증가할 것"이라며목표주가를 종전 1만1천원에서 1만2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 연구원은 "안테나 및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와 이익률 개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의 원인"이라며 "내년에도 카메라모듈 중심으로 전체 매출,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트론은 전날보다 240원(2.46%) 오른1만원에 거래됐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결 기준으로 파트론의 올해 3분기 전체 매출은 2천153억원, 영업이익은 18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6%, 192.9% 증가할 것"이라며목표주가를 종전 1만1천원에서 1만2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 연구원은 "안테나 및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와 이익률 개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의 원인"이라며 "내년에도 카메라모듈 중심으로 전체 매출,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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