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제일기획[030000]이 분기마다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실적에 대한 확신을 해도 좋다고 분석했다.
김희재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8.4% 증가한 271억원을 달성했다"며 "전분기 대비로는 광고 비수기 진입으로 감소했지만, 작년 동기 대비로는국내와 해외 부문 모두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마케팅비 감소와 삼성전자와의 용역거래 감소에 대한 우려가제기되고 있지만, 삼성그룹과의 거래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며 삼성전자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제일기획의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에도 제일기획은 매 분기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수준의 이익을 보여주고 있다"며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작년 3분기 실적 부진으로하락하기 이전인 2만2천원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4분기는 국내 광고 경기 회복 등의 영향으로 제일기획 영업이익은 474억원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희재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8.4% 증가한 271억원을 달성했다"며 "전분기 대비로는 광고 비수기 진입으로 감소했지만, 작년 동기 대비로는국내와 해외 부문 모두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마케팅비 감소와 삼성전자와의 용역거래 감소에 대한 우려가제기되고 있지만, 삼성그룹과의 거래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며 삼성전자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제일기획의 실적 부진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삼성전자에 대한 우려에도 제일기획은 매 분기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수준의 이익을 보여주고 있다"며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작년 3분기 실적 부진으로하락하기 이전인 2만2천원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4분기는 국내 광고 경기 회복 등의 영향으로 제일기획 영업이익은 474억원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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