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21일 제3차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비상근 부회장에 구성훈(54)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비상근 부회장은 2년마다 정회원의 대표이사 중에서 회원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된다.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선임된 구 대표는 2017년 10월29일까지 2년간 협회 비상근 부회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비상근 부회장은 2년마다 정회원의 대표이사 중에서 회원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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