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008770]가 3일 실적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2.30% 오른11만1천원에 거래됐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여파로 호텔신라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8억3천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1% 감소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면세점의 주요 고객인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이 정상화됐고내년 용산 HDC 신라 면세점이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올해 3분기를 저점으로 신라호텔의 실적이 개선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2.30% 오른11만1천원에 거래됐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여파로 호텔신라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8억3천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1% 감소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면세점의 주요 고객인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이 정상화됐고내년 용산 HDC 신라 면세점이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올해 3분기를 저점으로 신라호텔의 실적이 개선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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