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5일 현대자동차[005380]의 고급차브랜드 '제네시스' 론칭에 대해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급차 브랜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브랜드 분리는 올바른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임은영 연구원은 "고급차 브랜드가 성공하면 일반 브랜드의 평균판매단가(ASP)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아직은 시장별 전략 등 상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0년까지는 광고나 연구개발 등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 기간 그룹내에서 광고를 담당하는 이노션[214320]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첫 번째 시험대는 에쿠스의 후속모델로 출시되는 EQ900 모델의 해외시장 판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4일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론칭을 발표하면서 고급차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임은영 연구원은 "고급차 브랜드가 성공하면 일반 브랜드의 평균판매단가(ASP)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아직은 시장별 전략 등 상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0년까지는 광고나 연구개발 등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 기간 그룹내에서 광고를 담당하는 이노션[214320]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첫 번째 시험대는 에쿠스의 후속모델로 출시되는 EQ900 모델의 해외시장 판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4일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론칭을 발표하면서 고급차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