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상황 반영.>>
금호에이치티가 상장 첫날인 11일 공모가 아래로 주가가 떨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에이치티는 시초가(9천500원)보다 6.74% 떨어진 8천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원)보다 11.4% 낮은 가격이다.
1988년 7월 설립된 금호에이치티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자동차용 전구(BULB) 및 발광다이오드(LED) 모듈을 주력 상품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액 1천752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올렸다.
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는 금호전기[001210]로 지분 37%를 갖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캐시카우(수익창출원)인 자동차용 전구 부문은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로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된다"며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주간주행등 의무화에 따라 LED모듈 부문의 성장세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금호에이치티가 상장 첫날인 11일 공모가 아래로 주가가 떨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에이치티는 시초가(9천500원)보다 6.74% 떨어진 8천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원)보다 11.4% 낮은 가격이다.
1988년 7월 설립된 금호에이치티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자동차용 전구(BULB) 및 발광다이오드(LED) 모듈을 주력 상품으로 한다.
지난해 매출액 1천752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올렸다.
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는 금호전기[001210]로 지분 37%를 갖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캐시카우(수익창출원)인 자동차용 전구 부문은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로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된다"며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주간주행등 의무화에 따라 LED모듈 부문의 성장세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