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인수하는 금호산업[002990]이 17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900원(5.81%) 오른 1만6천400원에 거래됐다.
금호산업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지난 6일 박 회장 측이 제출한 경영권지분인수대금 7천228억원의 조달 계획서에 대해 전날 승인을 통보했다.
박 회장이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새로운 지주사로 설립한 금호기업에는 CJ그룹이 유상증자 방식으로 500억원을 투자하고 효성그룹도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900원(5.81%) 오른 1만6천400원에 거래됐다.
금호산업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지난 6일 박 회장 측이 제출한 경영권지분인수대금 7천228억원의 조달 계획서에 대해 전날 승인을 통보했다.
박 회장이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새로운 지주사로 설립한 금호기업에는 CJ그룹이 유상증자 방식으로 500억원을 투자하고 효성그룹도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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