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034230]는 자회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에 1천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1.03%에 해당한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채무보증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의 영종도 복합리조트 1단계2차 개발사업에 대한 시설대출 1천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이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는 또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2천억원의 시설자금을 마련하고자 보통주 2천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증자에 1천100억원을,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9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1.03%에 해당한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채무보증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의 영종도 복합리조트 1단계2차 개발사업에 대한 시설대출 1천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이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는 또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2천억원의 시설자금을 마련하고자 보통주 2천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증자에 1천100억원을,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9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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