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는 중국 기업 완리[900180]가 자회사의 대규모 해외 판매 계약 소식에 힘입어 27일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완리는 전 거래일보다 15.04% 상승한 2천945원에 거래됐다.
완리는 자회사인 완리유한공사가 캐나다 회사에 향후 3년 동안 3천만 달러의 세라믹 타일을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완리는 전 거래일보다 15.04% 상승한 2천945원에 거래됐다.
완리는 자회사인 완리유한공사가 캐나다 회사에 향후 3년 동안 3천만 달러의 세라믹 타일을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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