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15일 한국항공우주[047810](KAI)의 무보증사채에 대한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용등급은 종전대로 'AA-'를 유지했다.
한기평은 기술력 향상, 제품믹스 다변화를 통한 사업역량 강화와 이에 따른 외형·수익규모 확대, 커버리지 지표 등의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한국항공우주의 등급전망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신용등급은 종전대로 'AA-'를 유지했다.
한기평은 기술력 향상, 제품믹스 다변화를 통한 사업역량 강화와 이에 따른 외형·수익규모 확대, 커버리지 지표 등의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한국항공우주의 등급전망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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