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071050]가 22일 KDB대우증권 인수전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지만 주가는 오히려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날보다 3.53%(1천800원) 오른 5만2천80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 인수가 유력한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3.23%(600원) 오른 1만9천15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 인수전에서 3파전을 벌인 나머지 주역인 KB금융[105560]지주는 하락세다. 전날보다 0.73%(200원) 하락한 3만3천850원에 거래 중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한국금융지주의 강세에 대해 "최소한 대우증권 인수를위한 한국금융지주의 증자는 없을 것이라는 안도의 반응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진행된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최고액을 써내 경쟁사인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올랐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날보다 3.53%(1천800원) 오른 5만2천80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 인수가 유력한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3.23%(600원) 오른 1만9천15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 인수전에서 3파전을 벌인 나머지 주역인 KB금융[105560]지주는 하락세다. 전날보다 0.73%(200원) 하락한 3만3천850원에 거래 중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한국금융지주의 강세에 대해 "최소한 대우증권 인수를위한 한국금융지주의 증자는 없을 것이라는 안도의 반응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진행된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최고액을 써내 경쟁사인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올랐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