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004000]이 작년 4분기 '실적 충격'(어닝 쇼크)에도 올해 실적의 최대 불확실성은 사라졌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18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정밀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1천500원(4.10%) 오른 3만8천50원에 거래됐다.
앞서 삼성정밀화학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이 167억원으로,적자 전환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매출액도 2천747억원으로 12.9% 줄었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어닝 쇼크의 주원인은 충당금을 통해 롯데케미칼 인수 관련 위로금 250억원을 지급한 것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올해 실적의 최대 불확실성이 해소된 지금이 회사의 장기 성장성에 주목해야 할 때"라고 진단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정밀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1천500원(4.10%) 오른 3만8천50원에 거래됐다.
앞서 삼성정밀화학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이 167억원으로,적자 전환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매출액도 2천747억원으로 12.9% 줄었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어닝 쇼크의 주원인은 충당금을 통해 롯데케미칼 인수 관련 위로금 250억원을 지급한 것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올해 실적의 최대 불확실성이 해소된 지금이 회사의 장기 성장성에 주목해야 할 때"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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